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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dmin E-mail admin@raon-tech.com
Date 2020-11-12 Hits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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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주)라온텍 혁신기업_국가대표_1000 선정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366844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914280&memberNo=1440412&vType=VERTICAL

 

"혁신기업에 대규모 민간투자자금 유치 지원"

은성수 금융위원장, '혁신기업 1000' 계획 밝혀
혁신기업 지원단 구성, 선정기업 혁신성 지속점검

2020-11-06 12:16:09 게재

"국가대표 혁신기업 247개 선정" 에서 이어짐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6일 서울 마포 FRONT1에서 열린 국가경제자문회의에서 "혁신기업으로 선정된 247개 기업의 자금수요에 맞춰 종합적이고 전폭적인 금융지원을 해나가는 한편, 성장잠재력이 높은 혁신기업에 대해서는 '글로벌 플레이어'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대규모 민간투자자금 유치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47개 혁신기업 선정은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정부는 2022년까지 각 산업부문의 대표 혁신기업 '1000개+α'를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은 위원장은 "20조원 규모의 뉴딜펀드를 조성해 시중의 유동성을 생산적인 부문으로 유도하고, 그 성과를 국민들과 공유하겠다"며 "혁신기업에 대한 연속성 있는 모험자본 공급을 통해 미래성장동력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동산 등 담보자산이 부족한 혁신기업이 유무형의 동산자산을 활용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동산금융을 활성화하고 기술력을 지닌 기업들이 보다 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재 운영 중인 기술평가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혁신기업 1000 금융애로지원단'은 금융지원에 따른 혁신기업의 경영개선효과(매출증감, 고용증감 등)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향후 각 분야별 혁신기업 집단 구성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기업의 혁신성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기술양산·보급 실패, 기술의 시장성 부족 등이 확인되거나 사회적 이슈 등으로 계속기업가치가 심각하게 훼손된 기업의 경우는 혁신기업 집단에서 제외하고 다음 회차에 대체 기업을 추가 선정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부는 지난 7월 선정된 기업의 재무상태가 다소 좋지 않은 경우 최대한 대출·보증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용보강이 필요한 혁신기업에 대해서는 보증한도 확대, 보증료 감면 등을 통해 충분한 규모의 자금조달을 지원하기로 했다.

금융위는 "과거 재무제표 위주의 종전 금융시스템 하에서 금융지원이 어려웠던 기업 중 미래성장성 있는 기업들에 대한 지원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금융계와 산업계의 협업을 통해 혁신기업을 발굴해 금융지원을 집중함에 따라 기술혁신을 촉진하는 등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산업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올해 7월 혁신기업으로 선정된 미래차 엔진·변속기 부품 제조 중견기업인 A사는 산은 수은 기은 신보 등 4개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340억원의 대출·보증을 지원받았다. 산업부에서 선정한 A사는 자율주행차량의 제어를 담당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차입금 비율이 높은 B사는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아 신보의 P-CBO 보증을 통해 50억원을 지원받았다. 건강기능식품 제조 중소기업은 B사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제형 개발능력과 코팅기술, 압축성형기술 등을 보유해 안정적인 글로벌 생산공급체계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에 산업부에서 선정한 혁신기업을 분야별로 보면 첨단제조·자동화분야에서 △신영 △애니캐스팅 △디팜스테크 △파코엔지니어링 △나우테크 △중우엠텍 △아주스틸 △씨엠에이글로벌 △광성기업 등 11개 업체, 에너지분야에서 △케이피에프 △케이씨 등 4개 업체, 환경·지속가능 분야에서 △다산피앤지 등 3개 업체, 건강·진단 분야에서 △테고사이언스 △풀무원건강생활 △비씨월드제약 등 10개 업체, 정보통신 분야에서 △에이스테크놀로지 △켐트로닉스 △하몬소프트 등 10개 업체, 전기·전자분야에서 △트리노테크놀로지 △넥스트칩 △라온텍 등 3개 업체, 센서·측정분야에서 △에스티옵틱스 등 2개 업체, 지식서비스분야에서 △비디 등 1개업체다.

이 밖에도 중기부·과기정통부·복지부·해수부에서도 각 산업별 혁신기업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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