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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admin E-mail admin@raon-tech.com
Date 2018-01-25 Hits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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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라온텍, 증강·가상현실용 안경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 전시

기사 전문: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383536

(주)라온텍(RAONTECH)은 1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컨슈머 테크놀로지 전시회인 'CES 2018'에 참가해 증강·가상현실용 안경의 핵심 부품인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을 전시했다.

AR·VR (증강·가상현실)용 스마트 안경 등에 사용되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손톱만한 작은 화면을 이용해 마치 영화관을 눈 앞에서 보듯 큰 화면을 구현해내는 핵심 부품이다. 이번 전시회서 선보인 Full-HD 솔루션은 0.55인치의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패널 RDP550F, 컨트롤러 SoC RDC200, 그리고 증강현실 안경을 위한 투과형 AR 광학 모듈로 구성됐다.

RDP550F 패널은 반도체를 바탕으로 한 4000ppi (인치당 픽셀수)의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서 0.55인치의 손톱만한 패널로 Full HD급의 영상을 구현해낸다. 또한 저전력 초소형 컨트롤러 SoC RDC200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렌즈 왜곡 보정 특허 기술로 AR/VR 광학계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데에 주목 받고 있다.

라온텍 개발자 키트는 패널과 컨트롤러뿐만 아니라 직접 개발한 광학 모듈까지 통합 솔루션으로 제공되고 있어 AR/VR 기기 세트 제조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AR/VR 안경 및 헤드마운트디스플레이(HMD) 기기를 개발 할 수 있도록 했다.

라온텍은 CES 2018 기간 동안 최근 개발된 신제품 RDP700Q을 중요 고객에게만 공개했다. 기존의 2메가 픽셀급 제품의 두 배인 4메가 픽셀 QHD(2560x1440p)급 해상도로 양안의 해상도로 보면 UHD 4K 급 디스플레이가 된다.

또한 기존 0.55인치 제품의 약 두 배 면적인 0.7인치 크기로 구현되어, 기존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크기의 한계였던 시야각을 더 크게 구현할 수 있어 큰 시야각 (Field Of View, FoV)이 필요한 VR 기기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온텍의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은 현재 드론용 FPV(1인칭 시점 기기) 고글 및 증강현실용 스마트 안경 등 전세계 웨어러블 기기 업체의 다양한 제품에서 사용되고 있다.

라온텍 관계자는 "라온텍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AR, HMD 기기가 이번 CES 전시회 고객사 부스에도 전시됐다. 최근 큰 진보를 보이고 있는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및 콘텐츠 기술에 라온텍의 초소형 디스플레이 및 광학 기술이 더해지면 '불편하지 않은 스마트 안경'이 곧 우리 옆으로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는 전 세계 테크 및 가전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전시회로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의 주최로 매년 1월 열리고 있다.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올해에도 CES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하고 있다.

신명진 기자(www.aving.net)

[Aving Special Report Team for CES 2018: Ideak Kim, Joseph Choe, MyungJin Shin, Sunkyu Lim, Eunjung Judy Yu, Ashley Kim, Seonjoo Kim, Dong-Kwan Kim, Woongrae Noh, Eunsil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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